사회복지 동행

 
2014년 2월 14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나눔활동하였습니다.
작성자 : admin | 조회 : 952 | 작성일 : 14-02-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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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며
남에게 친절을 베풀며
무슨 일이든 모두 이웃이 주는
선물이라고 여기고 감사하며
사랑으로 자석과 같은 힘이 되어
우리안에 이 열정과 서로 하나됨에
실지로 행사할때
우리주위에는 하염없이 꿈과 희망과 행복만이 가득하것입니다.
 
 
 
우리로 하나님은 늘 사랑을 베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하든지 사랑하고 베푸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베풀라고 하실 뿐 아니라
베푸는 자의 자세가 어떠해야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베푸는 자는 구제할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지 못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를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것은 구제에 있어 아주 중요한 원리를 말해 주시는 듯합니다.
 
사실 잘 베풀며 살지 않는 사람은 작은 구제에도 대단한 것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선을 행하면 나팔을 불고 싶고 사람들에게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너무나 선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구제를 아는 사람
그리고 구제함이 이미 자신에겐 습관으로 되어 버린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는 구제란 일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도 자신이 구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해야 할 바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뒷에서 말없이 저희 사회복지 동행에 힘이 되어주는 분들입니다.
 
 
사실 저희는 당연히 해야 할 바를 행하는 정도의 삶을 살아갈 뿐이라며 입안가득 미소만 지으시는 분들입니다.
 
작은 나눔이 하나 둘 모여 큰 행복이 됩니다.
이 만큼 베푼 정성에 고맙움과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CJ 중앙유통 대표 최삼영사장님,새동래 식육점 오용준사장님,
지에스엘상사대표 이길수사장님,해진수산대표 김성일사장님
365영농조합 대표김영훈 사장님
힘이 되어주신 마음과 정성 항상 맘속에 간직하며 여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열정을 깨워 희망의 수레바퀴를 돌려
아름다운 행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