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동 희락원생들을 위해 사회복지 동행 조한제위원장님께서 직접 봉사자님들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먹을 저녁을 준비중이십니다.
영양가높고 신선한 야채들만 선정하여 깨끗하게 다듬고 손질하여
맛나고 풍성한 저녁을 위해 해주시는 모습들입니다.
아름다운 행보에 다 함께 너도나도 동참해주시는 이 사회는 항상 밝은 미래만이 있을뿐입니다.
이 소식을 아는지?생후 3개월된 천사같은 아기의 얼굴에는 미소만이 가득입니다.
다들 축복된 "사회복지 동행" 행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