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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 경로잔치를 하면서 어른들의 즐거워하는 모습과 ACS태권도 협회 여러관장님외~어린학생봉사자와 그외 자원봉사자님들 많은 수고하셨습니다. 5월의 끝자락에 오면서 아이들은 어르신들 공경과 부모님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뿌듯한하루를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