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아파트 평수넓히는 데에 전력을 다한 50대 아주머니가 말기암으로 고생하며
이제야 살만해 졌는데 죽음이 목전에 왔다고 억울해 하는 이야기를 전해 들을때
과연 무엇이 인생의 가치를 가늠 하게 하는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는 집평수와 화장실 개수와 외제차를 소유하는데 주력하다가 죽음을 맞이함이
얼마나 인생의 삶의 가치와 동 떨어지게 만드는가 한번쯤 생각을 해야 할것이다.
또한
음주문화가 발달되어 사인등불아래 음주가무에 흥겨어 놀다가 간의 해독 부족으로
간의 피로에 겹쳐 암이 발생한다면
아 그때 말을 잘 들을걸 하지만, 이미 지난세월은 돌아올수 없다는 인지 조차 못하는
어리석은 자 들이어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변화로서 삶을 ........
이 모든 것은 다스림부족과 소유욕으로 생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