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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우리 삶처럼 봉사를 오시는 자원봉사자님들 조금 더 피곤할테지만 조금 더 아이들에게 관심과 해정을 쏟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신경써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