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동행

 
[2] 11월3일 희락원
작성자 : admin | 조회 : 826 | 작성일 : 2013-11-23 15:24

희락원생들과의 만남
알콩달콩 원생들의 얼굴엔 함박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형처럼 아빠처럼 ~따뜻한 말이 오가는 시간입니다.
희락원단장 이용채님과 김성갑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