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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이른 아침 8시 어젯 밤 사이 내린비로 기온이 뚝 떨어져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며 점심도시락을 위해 박화자님,염동임님,조영자님,최점숙님,김화순님,김동철님,사회복지 동행 정은호대표님께서는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맛나게 준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