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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봉사자들 분들이 열심히 영양 도시락을 만들어 독거 어른신들께 배달하고 왔습니다. 오히려 남을 위해 봉사는 하지만 언제나 얻어 오는게 있습니다. 그분들이 나를 더나은 사람이 되고싶게 만드어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