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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9일 이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힘이 없어 일어나실 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놀다가 가고 방문한 사회복지사의 손을 꼬옥 잡으시면서 '고맙소 고맙소'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실 때 끙끙 앓으시고, 평소에 입이 소태 같다고 하시면서 음식을 통 드시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이00 어르신 건강하십시오.
2017년 3월 9일 이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힘이 없어 일어나실 수가 없다고 하시면서 놀다가 가고 방문한 사회복지사의 손을 꼬옥 잡으시면서 '고맙소 고맙소'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실 때 끙끙 앓으시고, 평소에 입이 소태 같다고 하시면서 음식을 통 드시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이00 어르신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