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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1일 김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해볕을 쬔다고 현관문 앞에 계셨으며, 방문한 사회복지사를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낮에는 수제비를 드셨다고 하시면서 요즘은 햇볕이 너무 짧게 집안을 비춘다고 하시면서 햇볕을 많이 쬐고 싶어 하셨어 집 앞에 나가 자고 권하니 다리에 힘이 없어 걸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다리에 힘이 생기도록 걷는 연습 많이 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2017년 05월 11일 김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해볕을 쬔다고 현관문 앞에 계셨으며, 방문한 사회복지사를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낮에는 수제비를 드셨다고 하시면서 요즘은 햇볕이 너무 짧게 집안을 비춘다고 하시면서 햇볕을 많이 쬐고 싶어 하셨어 집 앞에 나가
자고 권하니 다리에 힘이 없어 걸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다리에 힘이 생기도록 걷는 연습 많이 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