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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0일 원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발을 하고 오셔서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멋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자 "아네 방금 이발하고 왔어요" 말씀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맛있는거 시켜먹자고 하시는 어르신께 이 00 어르신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호박전을 해드리자 맛있게 드셨습니다.
2017년 05월 10일 원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발을 하고 오셔서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멋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자 "아네 방금 이발하고 왔어요" 말씀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맛있는거 시켜먹자고 하시는 어르신께 이 00 어르신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호박전을 해드리자 맛있게 드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