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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1일 최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에 올 수 있는지 물어보셔서 어르신댁에 가서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태워다 드리고 왔습니다 목욕을 하고 난 뒤 몸이 가렵다고 연고를 발라 달라고 하셔서 연고를 발라 주었더니 시원하지가 않다고 하셨습니다.
2017년 05월 11일 최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에 올 수 있는지 물어보셔서 어르신댁에 가서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태워다 드리고 왔습니다
목욕을 하고 난 뒤 몸이 가렵다고 연고를 발라 달라고 하셔서 연고를 발라 주었더니 시원하지가 않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