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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2일 오 한선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손과 무릎이 많이 부어 올라 있었고, 통 입맛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걸으면 다리가 너무 아프지만 혼자서는 입맛도 없을뿐더러 음식 장만을 할 수가 없어 경로당에 가신다고 하시면서 매일 누군가가 와서 밥을 해 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2017년 05월 12일 오 한선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손과 무릎이 많이 부어 올라 있었고, 통 입맛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걸으면 다리가 너무 아프지만 혼자서는 입맛도 없을뿐더러 음식 장만을 할 수가 없어 경로당에 가신다고 하시면서
매일 누군가가 와서 밥을 해 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