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6년 12월 9일 이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을때 사회복지사를 반기시는데 많이 수척해지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식사뿐만 아니라 물도 드시지 않아 이00신께서 일어날 수 없는 몸이지만 힘을 주어 일어나 밥을 차려 주었더니 허벅지 전체가 아프다면서 끙끙 앓는 소리를 내셨습니다. 기력이 없어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인데도 남편을 향하는 이00 어르신의 사랑의 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