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이00 어르신을 방문하였습니다.
남편되시는 어르신이 병원에 입원하고부터는 더 밥맛이 없어 식사를 못하고 계셨으며, 입술이 부르트고 소화도 잘 못시키고
아침도 드시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요양사님께서 어르신에게 죽을 끊일까요? 드시고 싶은게 무엇인지 물어 보아도 모든 음식을 거부하였습니다. 어르신께서 홍시도 싱겁고 모든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00 어르신 얼른 입맛을 회복하여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