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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일 김00 어르신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그저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면서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냐고 말씀은 하셨지만, 여전히 몸의 통증은 약으로 견디고 있는 상태이며, 활동을 하실 때는 모든일을 앉아서 하고 계셨습니다. 김00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