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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 원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께서 밤에 화장실을 가신다는게 순간 방향감각을 잃어 베란다 유리창에 부딪혀 유리창이 깨지고 이마를 다쳐 한시간 반동안 이마를 궤매고 퇴원하신 후 정신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친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양보호사께서 119를 불러 함께 갔는데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원 00 어르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04월 07일 원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께서 밤에 화장실을 가신다는게 순간 방향감각을 잃어 베란다 유리창에 부딪혀 유리창이 깨지고 이마를 다쳐 한시간 반동안 이마를 궤매고 퇴원하신 후 정신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친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양보호사께서 119를 불러 함께 갔는데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원 00 어르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