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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3일 전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허리를 다치신후 일상적인 생활에도 매우 조심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목욕탕에 가고 싶은데 차를 태워 줄 수 있는지 물어 보셨습니다. 얼마든지 태워 드릴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자 환하게 웃으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전 00 어르신 빠른 회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04월 13일 전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허리를 다치신후 일상적인 생활에도 매우 조심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목욕탕에 가고 싶은데 차를 태워 줄 수 있는지 물어 보셨습니다. 얼마든지 태워 드릴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자 환하게 웃으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전 00 어르신 빠른 회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