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7일 김**어르신댁에 사회복지동행재가센터에서 아침저녁 기온차로 어르신의 건강이 걱정이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온 뭄은 통증으로 아파하셨고, 발을 주물러 드리니 너무 아파 하여 주물러 드릴 수가 없었어 마음뿐이였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여 혼자서는 거동을 할 수가 없었으며, 볼일을 보려면 앉아서 움직이시는 김**어르신이였습니다.
담당 요양보호사님께서 어르신의 손발이 되어 짧은 시간이지만 잘 보살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르신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