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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 아침 김00 요양보호사님의 첫 출근, 박00 어르신께 설명할 부분이 있어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아파트 입구 문부터 현관문까지 활짝 열어 두었고 거실에는 미리 장판을 따뜻하게 데워 두었으니 앉으라고 말씀하시는 박00 어르신에게서 따뜻한 마음과 배려하는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어르신 늘 건강하십시요.
2016년 12월 01일 아침 김00 요양보호사님의 첫 출근, 박00 어르신께 설명할 부분이 있어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아파트 입구 문부터 현관문까지 활짝 열어 두었고 거실에는 미리 장판을 따뜻하게 데워 두었으니 앉으라고 말씀하시는
박00 어르신에게서 따뜻한 마음과 배려하는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