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8년 01월 05일 성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어르신께서는 겨울에는 보통 잘 나가지도 않으시고 문을 꼭꼭 닫아두고만 있는데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환기도 자주 시켜주시고 커피가루등을 챙겨오셔서 집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시며 좋아하셨습니다. 최근에 차를 많이 즐기고 있다시며 저희에게도 녹차를 한잔씩 주셨습니다. 성 ㅇㅇ 어르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