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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6일 최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컨디션이 좋으신듯 웃으면서 맞이하시는 어르신께서는 신문을 보고 있으셨던것같았습니다. 어르신 맛보시라고 빵을 조금 챙겨가서 드렸더니 고맙다고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다음번에도 건강하게 웃으며 맞이해주십시요. 저희도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최ㅇㅇ 어르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18년 01월 16일 최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컨디션이 좋으신듯 웃으면서 맞이하시는 어르신께서는 신문을 보고 있으셨던것같았습니다. 어르신 맛보시라고 빵을 조금 챙겨가서 드렸더니 고맙다고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다음번에도 건강하게 웃으며 맞이해주십시요. 저희도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최ㅇㅇ 어르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