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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4일 박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빨리 날씨가 풀려서 바깥공기를 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곧 다가올 봄에 기대를 많이 하고 계신듯 말씀하셨습니다. 더 건강해지셔서 봄을 즐기실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박 ㅇㅇ 어르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