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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8일 최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요양보호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이전에 비해 최근 며칠간 어르신의 몸을 가누는 정도나 침을 흘리시는 정도 등 반응이 훨씬 좋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뵙기에도 많이 좋아보이셨습니다. 최ㅇㅇ 어르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