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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5일 문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몸이 편찮으신 상황이긴했지만 말씀도 잘하시고 기운도 있어보이셔서 다행이다하고 생각했습니다. 힘드시지만 식사도 거르지않고 잘 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문 ㅇㅇ 어르신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