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7년 11월 6일 김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다리 허리 통증이 심하셔서 점심식사하러도 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어르신을 뵐 때마다 점점 약해져 가시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르신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 11월 6일 김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다리 허리 통증이 심하셔서 점심식사하러도 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어르신을 뵐 때마다 점점 약해져 가시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르신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