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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4일 조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무릎수술을 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통증으로 무척 힘들어 하십니다. 요양보호사의 케어를 받고는 죽고 싶다는 우울한 마음은 없어졌지만 통증으로 잠을 이룰수도 없고, 비가 오기 전후에 통증으로 느끼 는 고통이 너무 심해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조 00 어르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2017년 9월 4일 조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무릎수술을 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통증으로 무척 힘들어 하십니다.
요양보호사의 케어를 받고는 죽고 싶다는 우울한 마음은 없어졌지만 통증으로 잠을 이룰수도 없고, 비가 오기 전후에 통증으로 느끼
는 고통이 너무 심해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조 00 어르신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