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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8일 박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댁은 작년까지도 앞베란다 문, 뒷베란다 문을 열어 놓으면 너무 시원했다고 합니다. 올해는 너무 더워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반복하여 더위를 식혔다고 하였습니다. 어르신의 더위 식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박 ㅇㅇ 어르신 오래 건강하시고 지혜를 우리 후손들에게 들려주십시요.
2017년 8월 8일 박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르신댁은 작년까지도 앞베란다 문, 뒷베란다 문을 열어 놓으면 너무 시원했다고 합니다. 올해는 너무 더워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반복하여 더위를 식혔다고 하였습니다.
어르신의 더위 식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박 ㅇㅇ 어르신 오래 건강하시고 지혜를 우리 후손들에게 들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