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8일 문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왜 방문을 하지 않는지 궁금하여 지금 이야기 하고 있었다고 하시면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요즘 아무 생각도 없고 몸이 땅으로 꺼지는 것 같다고 하시면서 "내가 이제 죽을란가 보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어르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실겁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즐겁게 드시고 즐거운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리자 어린애처럼 환하게 웃으시면서
안심하는것 같았습니다.
문 ㅇㅇ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