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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2일 문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한다는 사회복지사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환하게 웃으시면서 맞아주셨습니다. 밤에는 통증으로 잠 못 이룰 때가 많다고 하시면서 "큰병이 있을까"하시면서도 웃으셨습니다.
2017년 02월 12일 문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한다는 사회복지사를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환하게 웃으시면서 맞아주셨습니다.
밤에는 통증으로 잠 못 이룰 때가 많다고 하시면서 "큰병이 있을까"하시면서도 웃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