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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7일 이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누워만 계셔서 어제는 숨을 쉬지 않는 것 같아 남편되시는 어르신께서 우셨다고 하십니다. 사회복지동행에서 오이를 주어 가져왔다고 말씀드리자 겨우 일어나 앉아서 아주 소량을 천천히 오랫동안 드셨습니다. 이 ㅇㅇ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2017년 8월 7일 이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누워만 계셔서 어제는 숨을 쉬지 않는 것 같아 남편되시는 어르신께서 우셨다고 하십니다.
사회복지동행에서 오이를 주어 가져왔다고 말씀드리자 겨우 일어나 앉아서 아주 소량을 천천히 오랫동안 드셨습니다.
이 ㅇㅇ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