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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9일 전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치료 후 음식을 조금 드시고 있으며, 먹기 싫어도 요양보호사께서 다 드실 때까지 기다리고 계셔서 다 먹게 된다고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혼자 계실 때는 아무리 더워도 선풍기만 켜고 있다가 요양보호사께서 방문하면 덥지요 하시면서 에어컨을 켜신다고 하십니다. 남을 배려하시는 어르신의 깊은 마음에 감사합니다. 전 ㅇㅇ 어르신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요.
2017년 8월 9일 전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치료 후 음식을 조금 드시고 있으며, 먹기 싫어도 요양보호사께서 다 드실 때까지 기다리고 계셔서 다 먹게 된다고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혼자 계실 때는 아무리 더워도 선풍기만 켜고 있다가 요양보호사께서 방문하면 덥지요 하시면서 에어컨을 켜신다고 하십니다.
남을 배려하시는 어르신의 깊은 마음에 감사합니다.
전 ㅇㅇ 어르신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