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0일 손 ㅇㅇ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인사를 하자 "온 나라 사람들이 다 덥는데"라고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깜빡 깜빡 하던 정신도 아주 조금 나아지는 것 같고, 재가 신청할 때는 몸이 너무 아파 견딜 수 없어는데 요즘은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다고 하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뇌 체조 운동, 노폐물 빼는 운동, 허리 아플 때 하는 운동을 알려 드리고 또 함께 운동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