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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 이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남편되는 어르신께서 밤에 화장실에 가다가 방향감각을 잃어 베란다 유리에 이마를 다쳤을때 응급처치를 잘 하셔서 비록 이마를 궤매었지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여 안심은 되었지만 너무 놀라 정신도 없고 힘이 없다고 하시면서 누워만 계셨습니다. 이 00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2017년 04월 07일 이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남편되는 어르신께서 밤에 화장실에 가다가 방향감각을 잃어 베란다 유리에 이마를 다쳤을때 응급처치를 잘 하셔서 비록 이마를 궤매었지만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여 안심은 되었지만 너무 놀라 정신도 없고 힘이 없다고 하시면서 누워만 계셨습니다.
이 00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