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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2일 오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져간 빵을 가방에 넣으시고는 시간이 되면 지하철 타는 데까지 태워다 줄 수 있는지 물어 보시길래 태워다 드리겟다고 하니 좋아하였습니다. 편찮으신데도 항상 웃으시고 긍정적인 삶을 사시려고 노력하는 어르신을 뵙 때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17년 05월 12일 오 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져간 빵을 가방에 넣으시고는 시간이 되면 지하철 타는 데까지 태워다 줄 수 있는지 물어 보시길래
태워다 드리겟다고 하니 좋아하였습니다.
편찮으신데도 항상 웃으시고 긍정적인 삶을 사시려고 노력하는 어르신을 뵙 때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