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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0일 전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틀니가 맞지 않아 음식을 씹는다는게 자꾸 볼살을 씹어 입안 전체가 헐게 되었습니다.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아 늘 힘들어 하셨는데 이번 방문때에는 혈색도 좋아지셨고, "내 이제 밥도 잘 먹는다"라고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전 00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2017년 7월 10일 전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틀니가 맞지 않아 음식을 씹는다는게 자꾸 볼살을 씹어 입안 전체가 헐게 되었습니다.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아 늘 힘들어 하셨는데 이번 방문때에는 혈색도 좋아지셨고, "내 이제 밥도 잘 먹는다"라고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전 00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