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7년 08월 01일 김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새로오신 요양보호사께서 신나게 청소를 시작하자 가라앉아 있던 어르신께 좋은 기분이 전달되었는지 즐거워하셨습니다. 김00 어르신 늘 건강하십시요.
2017년 08월 01일 김00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새로오신 요양보호사께서 신나게 청소를 시작하자 가라앉아 있던 어르신께 좋은 기분이 전달되었는지 즐거워하셨습니다.
김00 어르신 늘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