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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허 ㅇㅇ 어르신댁에 방문했습니다. 어르신께서 혼자께신 시간이 길어서 우울해 하셨는데 적극적이고 활달한 요양 보호사 선생님께서 함께 하게되어 다행입니다. 어르신의 밝아지신 모습을 보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정성껏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4월 16일 허 ㅇㅇ 어르신댁에 방문했습니다.
어르신께서 혼자께신 시간이 길어서 우울해 하셨는데 적극적이고 활달한 요양 보호사 선생님께서 함께 하게되어 다행입니다.
어르신의 밝아지신 모습을 보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정성껏 보살펴 드리겠습니다.^^